전처 살해 30대 긴급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24 12:00:00 수정 2005-01-24 12:00:00 조회수 4

함평경찰서는 재결합 요구를 거절한

전처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9시쯤

함평군 학교면 월산리 한 도로에서

지난해 11월 이혼한 30살 주 모씨를 만나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읩니다.



김씨도 범행후 자해를 기도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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