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신규 사업을 대규모로 발굴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될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내년도 국고 지원 요청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친환경 농업과 해양바이오 산업 등
모두 89건에 14조7천억원의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신규 사업을 보면
청정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 840억원,
다이아몬드 아일랜즈 해양레저단지 2천억원,
웰빙 장수 마을 모델 시범 사업 122억원 등입니다.
또한 광주-고흥간 고속도로와 목포-군산간 서해철도 신설 2조원등 신전남 건설을 위한
SOC의 네트워크 구축 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