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신규사업 보고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1-24 12:00:00 수정 2005-01-24 12:00:00 조회수 4

전라남도가 신규 사업을 대규모로 발굴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될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내년도 국고 지원 요청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친환경 농업과 해양바이오 산업 등

모두 89건에 14조7천억원의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신규 사업을 보면

청정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 840억원,

다이아몬드 아일랜즈 해양레저단지 2천억원,

웰빙 장수 마을 모델 시범 사업 122억원 등입니다.



또한 광주-고흥간 고속도로와 목포-군산간 서해철도 신설 2조원등 신전남 건설을 위한

SOC의 네트워크 구축 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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