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를 초월해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승용 의원과 이낙연 의원 등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의원 7명은 오늘
전남 도청에서 열린 박준영 지사와의
정책 간담회에서 당적을 초월해
공공 이전 등 지역 현안에
공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의원들은 한전 등 에너지 관련 기관과
IT즉 미래 첨단 산업 관련 공공기관이
전남 지역에 이전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2012년 여수 세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업도시 유치와 한국 컨부두 공단 광양 이전 등 14개 지역 현안 사업을
도와 줄 것을 의원들에게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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