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 이후 다당 구조로 바뀌면서
광주 시의회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처음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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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박원 대표는
지역에서 배출되는 인재들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연구개발 특구 지정과
과학기술 협력센터를 설립하고
시청에 과학기술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용억 대표는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분배 정책은 실패하고 있다며
서민 경제 살리기
대책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민주당 12,열린우리당 6,민주노동당 1명으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양당이
교섭단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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