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이 12.12와 5.18에 대한
수사기록 추가공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해 공개된 12.12와 5.18 수사기록을
1차 검토한 결과, 군 이동상황이나 작전내용 등 핵심내용이 빠져 있어 실체에 접근하기힘들다며
관련 자료를 추가로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검찰이
삭제하거나 일방적으로 공개하지않은
75권의 리스트를 제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12.12와 5.18 수사자료 등
모두 112권 5만 5천여장의 수사기록을
공개했지만 중요 부분은 빠져 있어
5.18 재단과 유공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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