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연초부터 중앙부처를 찾아
내년도 예산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어제 법무부와 농림부 산자부와 환경부 장관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중앙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박홍수 농림부장관에게는
최근 농업 개방을 앞두고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범정부차원의 종합적인 농촌 지원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IT 즉 정보 기술 등 미래 첨단 산업과
나노생물소재 실용화센터 건립
영산호퇴적물 준설사업 등에 대해서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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