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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 경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광주에서 경선 후보 토론이 열립니다.
저희 방송이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 토론회 일정 가운데
유일한 TV 토론이어서 주목됩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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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새 대표를 선출하기로 한 가운데
갈수록 경선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한화갑 전 대표를
단독 추대 하는 형식이었으나
김상현 전 고문이 뛰어들면서
두 원로 정치인의
자존심을 건 대결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합동 토론회 가운데
유일한 지역 TV 토론이 광주에서 열립니다.
저희 방송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전체 대의원 7741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광주 전남지역이란 점에서
승부를 가를 분수령으로 전망됩니다.
한화갑 전 대표는
합당 반대의 목소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4월 재보선 승리,햇볕정책 계승
북핵문제 해결등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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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
김상현 전 고문은 합당 반대와
집단지도 체체 부활,
4월 재보선 승리,녹색혁명을 주도 정당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전당 대회 4월연기를 강력히 주장하고있습니다.
◀INT▶
민주당이
분당과 총선 패배의 아픔을 딛고
새 대표 선출을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올릴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번 TV토론회는
내일 오전 11시 광주와 목포.여수 MBC등
삼사 문화방송 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 됩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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