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난폭운전 심각(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01 12:00:00 수정 2005-02-01 12:00:00 조회수 3

◀ANC▶



다방이나 음식점 배달용으로 사용하는

경승합 차량들의 난폭운전으로 깜짝 놀라신

운전자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사고도 많이 나다보니까 보험회사에서는

이들 차량들의 보험가입도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차량이 빈번히 오가는 목포시내 한 교차롭니다.



다방 배달차량이 교차로 정지선을 한참 벗어나

좌우를 살피더니 신호를 무시하고 쏜살같이

직진합니다.



또 다른 교차로,

붉은 신호등에서 정차하는 가 싶더니 이내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을 합니다.



중앙선을 침범하고 불법 유턴까지 거리낌이

없습니다.



◀INT▶운전자"무법천지다.."



(스탠딩)난폭운전에 사고도 많이 발생하면서

보험회사도 이들 차량의 보험가입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경승합,화물 차량의 손해율이 3백%에

육박하는 등

보험회사가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기때문입니다.



◀INT▶강대진 팀장*동부화재*

"일반차량보다 다섯배 정도 높아..보험회사끼리 공동으로 부담하는 공동인수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이 단속의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일부 다방이나 음식점 배달차량들의 무법·난폭운전이 다른 운전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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