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제동원 50여명 피해 접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01 12:00:00 수정 2005-02-01 12:00:00 조회수 2

◀VCR▶

일제 강제동원 피해접수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50여명이 접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강제 징용돼 실명을 한 80살 김 모씨 등

군인,군속 12명과 노무자 4명등

16명이 피해를 신고했습니다.



전남에서도

일본 탄광에 끌려가 3년동안 강제노역에 시달린

83살 박 모씨 등 모두 30여명이 접수했습니다.



광주,전남 접수 창구에는

폭설로 직접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의

전화 문의도 폭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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