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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피해접수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50여명이 접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강제 징용돼 실명을 한 80살 김 모씨 등
군인,군속 12명과 노무자 4명등
16명이 피해를 신고했습니다.
전남에서도
일본 탄광에 끌려가 3년동안 강제노역에 시달린
83살 박 모씨 등 모두 30여명이 접수했습니다.
광주,전남 접수 창구에는
폭설로 직접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의
전화 문의도 폭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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