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 위협 2백만원 빼앗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07 12:00:00 수정 2005-02-07 12:00:00 조회수 2

◀VCR▶

광주 동부경찰서는

흉기로 부녀자를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광주시 주월동

44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계림동 한 가정집에 침입해

50살 김 모씨 부녀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카드를 빼앗아 2백여 만원을 인출하는 등

두차례에 걸쳐 인질강도 행각을 벌인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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