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2011년 세계문화 포럼 유치에 나선 가운데
세계 문화포럼 실사단이
광주에 도착해 실사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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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디 올리 베라스
세계문화포럼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부총장등으로 구성된 현지 실사단은
오늘 광주에 도착해
국립 5.18 묘역등을 둘러 보며
개최 후보지로서
광주의 문화적 배경과 역량을 점검했습니다.
이들은 내일은 박광태 시장을 만난뒤
광주 전시컨벤션 센터등을 찾아
유치 의지와 열기를 확인한뒤
서울에서 문광부를 방문합니다.
유네스코 후원하에 개최되는
세계 문화 포럼은
현재 광주와 일본 후쿠오카,칠레 산티아고,
남아공 케이프 타운등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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