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함평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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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다음 달 5일부터 이틀동안
함평군 대동면 자연생태공원에서
전국 단위 난 전시행사인
난 명품 대제전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시회에서는 수준높은
한국 춘란 6백여점이 선보이면서
난 애호가 등 관람객 5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평군은
국가승인을 받은 2008년
나비.곤충 엑스포 홍보를 위해서도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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