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 케냐 의료 선교단 일행이
아프리카 케냐에서 사랑의 의료활동과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노성만 전 전남대 총장을 단장으로 한
양림 케냐 의료 선교단은 지난 3일부터
열흘동안 아프리카 케냐 니에리시 일대에서
하루 평균 천4백여명의 원주민을 대상으로
정형외과와 안과 피부과등의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의료 선교단 활동에는 노성만 전 총장을
비롯해 안과에 윤장현 지남철 전문의
외과에 문명호 피부과에 김종민 전문의등
지역 중견 의료인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기독교 선교 백주년을 기념하는
선교활동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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