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인사를 최종 마무리하고
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섭니다.
박준영 지사는
어제 이근경 정무 부지사가 취임함에 따라
정무부지사 임명 논란으로 어수선해진
조직 분위기를 추스리고
전 직원이 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박지사는
경제 전문가인 정무부지사를 중심으로
서남해안 개발 사업과 기업 도시 유치,
2012년 여수 박람회 개최 준비 등 지역 현안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고
오는 7월쯤 조직을 쇄신하는
인사를 한번 더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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