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인증 면적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16 12:00:00 수정 2005-02-16 12:00:00 조회수 2

전남의 친환경 인증 면적이

늘어나고 있지만

유기농의 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전남의 친환경 인증 면적은

4천2백38헥타르로

1년 전에 비해 44%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33%보다 높았습니다.



또 전남의 친환경 인증 면적은

전국의 인증 면적 2만9천헥타르의

14.4%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유기농 인증면적은 2백7헥타르로

전국의 유기농 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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