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아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21 12:00:00 수정 2005-02-21 12:00:00 조회수 2

조금 전 7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함평에 8.5센티미터를 최고로

무안 7센티미터, 목포 5.4센티미터 등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수은주가 마이너스인 가운데

동장군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영하 8.4도를 비롯해

순천 영하 7.1도 광주 영하 6도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내린 눈이 곧바로 얼어붙으면서

시내 주요 도로가 빙판길로 변했고

이에 따라 출근길 교통이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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