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이 변한다-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22 12:00:00 수정 2005-02-22 12:00:00 조회수 2

◀ANC▶

광양시 구도심권의 대명사격인

광양읍 지역의 인구 유입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심권 변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천여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광양시 광양읍 칠성지구입니다.



이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2천세대 규모에 이르는

용강지구 아파트 단지의 입주율이

95%선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10년전 도농 통합 이후

신도심권으로의 인구 유출현상으로

낙후성을 면치 못했던 광양읍권에

지난해 유입 인구만 천3백여명,



구도심권의 대명사격이었던 광양읍이

광양시의 인구 증가세를 견인하면서

지역활성화에 대한 이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INT▶"경제자유구역청이 들어서고.."



광양읍지역의 활성화 대책도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원수요에 비해 턱없이 비좁았던

광양읍 청사의 신축 이전사업,



덕례리에서 석정간 우회도로 개설사업과

복지관 신축사업도

올해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서천변에 레포츠타운 조성사업과

광양읍 현 청사 주변을 대구 약령시와 유사한

약전거리로 조성하는 사업 구상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INT▶"백운산 천연약재 활용..."



교육과 문화,주거 중심 도시로서의

도심권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광양읍 발전 5개년 계획의 청사진이

현실화될 경우 그동안 이분화됐던

신,구 도심권 주민간의 정서적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