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정책 협의회 실천이 중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2-23 12:00:00 수정 2005-02-23 12:00:00 조회수 2

광주시와 전라남북도 등

호남권 3개 시도가 공동의 지역 발전을 위해

합의사항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박광태 시장과 박준영 지사등 3개시도지사는

어제 제2회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갖고

호남고속철도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지난 12월 첫모임에서 11개항을 합의한데 이어 호남권 관광투어 공동 운영과

영산강.섬진강 수질 개선 등 4개항을 추가로

합의했습니다.



전문가들과 지역민들은

3개 시도가 지역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협력을 이루어가야 하며

특히 후속 조치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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