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북도 등
호남권 3개 시도가 공동의 지역 발전을 위해
합의사항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박광태 시장과 박준영 지사등 3개시도지사는
어제 제2회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갖고
호남고속철도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지난 12월 첫모임에서 11개항을 합의한데 이어 호남권 관광투어 공동 운영과
영산강.섬진강 수질 개선 등 4개항을 추가로
합의했습니다.
전문가들과 지역민들은
3개 시도가 지역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협력을 이루어가야 하며
특히 후속 조치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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