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
72살 안 모씨의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39살 김 모씨 등 4명이 2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풍물놀이 연습장 방음공사를 하다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시 서구 화정동
40살 박 모씨의 아파트 안방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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