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막바지 유치 활동에 나섭니다.
시도는
파급 효과가 큰 한국 전력이나
한국 토지 공사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 균형발전위원와 국회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기획관리실장을 시작으로
5일에는 행정부지사가, 7일에는 박준영 지사가
잇따라 국가 균형 발전 위원회를 찾아가
막판 유치 활동을 전개합니다.
광주시도 지난달 말 건의문을 대통령게 전달한데 이어 조만간 박광태 시장이 균형발전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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