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탕에서 3살 배기 남자 아이가
목욕탕 물에 빠져 중태에 처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한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던 3살 김 모군이 탕속에 빠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군의 어머니가 샤워를 하는 사이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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