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배기 목욕탕에 빠져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3-13 12:00:00 수정 2005-03-13 12:00:00 조회수 2

대중탕에서 3살 배기 남자 아이가

목욕탕 물에 빠져 중태에 처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한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던 3살 김 모군이 탕속에 빠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군의 어머니가 샤워를 하는 사이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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