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혁신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기아자동차는
회사와 노조측, 그리고 시민단체로 구성된
기아차 혁신 위원회 공동 대표 3명이
오늘 첫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공동 대표들은 오늘 회의에서
채용 과정 투명화등 앞으로 혁신위에서
논의할 사항과
실무 협의를 위한 위원회 구성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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