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국비 지원 직업 훈련기관들에 대한
감시 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 경실련등 광주지역 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광주 모니터링위원회는
이달말까지 부실 훈련 고발센터를 개설해
국비 지원 직업 훈련 기관들에 대한
감시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6월까지 직업 훈련 만족도 조사에
나서는 등
국비가 지원되는 훈련 기관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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