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가 j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추진사업단을 발족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와 대림, 롯데, 한화그룹 등
4개 그룹으로 구성된 추진 사업단은
다음달 15일까지 기업도시 시범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준비작업 맡게됩니다.
전국경제인 연합회는
내년 상반기 이전에 실제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공공기관 등으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정식사업자 신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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