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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인 26일부터 광주전남지역 초중등학교들도 주5일제 수업에 들어 갑니다.
일선학교에서는 5일제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지만,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송 기희 기자가 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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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초.중학교가 주5일제 시행을 앞두고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초등학교는 90%, 중등은 95% 이상이 가정에서
학습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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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를 앞두고 학교들은, 여가활동과 체험 학습이 가능하도록 사전 정보를 제공해
자율적인 수업이 가능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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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맞벌이 부부등 가정형편으로 등교를
원하는 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
됐습니다.
한 초등학교는, 이번 주말부터 등교학생을 위해 도서관과 정보실을 개방하기로 하고 신간서적을 보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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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체육시설등이 개방되고 특기적성
교육도 주말로 옮기는등 다양한 방안이 학교별로 세워 졌습니다.
그러나, 5일제 수업에 따른 걱정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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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업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학습지도의 어려움과
사 교육비 증가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의 자녀보호등 5일제가 정착될때 까지
학교에서 등교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의 적극적
인 개설은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이 필요
합니다.
MBC NEWS 송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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