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겪었던 조선이공대 구조개혁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조선대 산하 3개대학 구조개혁을 맡고 있는
혁신위원회는,
조선이공대 구조조정안으로 현 20개학과를
13개로 통페합하거나 계열별 9개로
축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정원의 50%에 미달한 과의 폐과여부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사항은 오는 29일 열리는
법인이사회에 상정돼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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