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광주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는 앞으로 일본 나무를 심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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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최근 일본 수종인 리기다 소나무와 삼나무,가이스까 향나무,아카시아 나무 등을 심은 사례가 있다면서 앞으로는
시민 정서에 맞지 않는 이들 수종은 심지 않기로했습니다.
대신 전통 수종인 팽나무와 이팝나무,
회화나무,은행나무,느티나무 등을 집중
식재할 계획입니다.
특히,광주시내 주요도로 공간과
도심주변 공원,공한지 등에 전통수목을 심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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