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전당 착공 계획이
이달 안에 수립되고
특별법 시안이 마련되는 등
문화중심 도시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는
오는 9월말에서 10월초 사이에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착공식을 갖기로 하고
이달 안에 기본계획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문화의 전당 건립 예정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이달까지 마무리한 뒤
다음달부터는
보상금 지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의 경우도
4월말까지 최종 시안을 작성한 뒤
다음달부터 국회와 협의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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