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광주시 동구 산수동 45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 달 30일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이 바쁜 틈을 이용해 귀금속을 훔치거나
진품과 모조품을 바꿔치기 하는 수법으로
15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2백 5십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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