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 진월택지 진입로 개설과 관련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진입로 시행사와 용역사는
제석산 훼손 우려가 있는 당초 안을 수정해
대안 노선을 제시했고 주민과 시민단체는
환경과 주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용역사는 합리적인 노선 대안을 마련해
내년 5월까지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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