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
주유소별로 최고 124원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경실련이 지난 14일
광주지역 주유소 273곳을 대상으로
가격조사를 실시한 결과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유소의
리터당 가격은 천 499원으로
가장 싼 주유소에 비해 124원이 비쌌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지역의 휘발유 평균가격이
천 423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광산구는
천 410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지난 한 달 광주지역에서는 휘발유 평균가격이
리터당 34원이 올랐고,
경유 평균가격은 44원이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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