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대기 오염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 연구원에 따르면
아황산 가스의 농도가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0.04 피피엠이었지만
올들어 0.05 피피엠으로 높아졌습니다.
또 이산화 질소와 일산화 탄소 등의 농도도
최근 3년동안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그러나 대기오염 농도가
모두 환경 기준을 충족하고 있고
다른 대도시보다는
오염이 훨씬 덜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