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4-19 12:00:00 수정 2005-04-19 12:00:00 조회수 4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옷가게에서 옷가지과 판매금등을

상습적으로 빼돌린 광주시 북구 용봉동 29살

서 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2001년 3월부터

광주시 북구 용봉동 45살 윤 모씨의 옷가게에서 일하면서 가게에 진열된 옷을 빼돌리는 등

최근까지 2백여차례에 걸쳐 4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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