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광주에서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군
히딩크 감독이
아인트 호벤 팀을 이끌고
3년만에 광주를 다시 찾습니다.
광주시는 2005년 피스컵 조 추첨 결과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아인트 호벤이
콜롬비아의 온세 칼다스와
오는 7월 17일
광주에서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7월 21일에는 브라질의 보카 주니어스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선 다운스 FC가
광주에서 경기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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