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식중독 발생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4-24 12:00:00 수정 2005-04-24 12:00:00 조회수 4

봄철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식중독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봄철들어 기온이 높아지고

나들이 활동이 늘어나면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식중독은 연중 발생하는 질병이지만

특히 4월과 5월에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전체 발생 건수의 30%가 4-5월에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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