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영제 기반 구축이 우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4-27 12:00:00 수정 2005-04-27 12:00:00 조회수 4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시기를

내년으로 늦추되 그 이전에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개혁방안 최종 보고회에서

교통개발 연구원의 강상욱 책임 연구원은

준공영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노선 개편과 회계 표준화 등

기반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업계의 경영난을 감안해

준공영제 시행 전까지는

재정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이에대해

당초 광주시의 약속대로

올해 준공영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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