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포티지의 수출물량이
하루 평균 2백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올들어 1/4분기까지 북미와 유럽 등으로
하루 평균 2백대씩, 모두 2만 4천 여대의
스포티지를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북미 지역으로
만 천대, 유럽으로 만 대가 수출돼
북미와 유럽지역이
스포티지 양대 수출 시장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해 8월 신차 발표를 한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해 말부터 지금까지 4만 6천여대의
스포티지를 해외에 내다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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