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티지 하루 2백대씩 수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4-27 12:00:00 수정 2005-04-27 12:00:00 조회수 4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포티지의 수출물량이

하루 평균 2백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올들어 1/4분기까지 북미와 유럽 등으로

하루 평균 2백대씩, 모두 2만 4천 여대의

스포티지를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북미 지역으로

만 천대, 유럽으로 만 대가 수출돼

북미와 유럽지역이

스포티지 양대 수출 시장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해 8월 신차 발표를 한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해 말부터 지금까지 4만 6천여대의

스포티지를 해외에 내다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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