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 전당 예정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통지된 가운데
일부 주민들이 보상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광주시 서석동의 일부 주민들은
오늘 오전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하고
형평에 위배된 토지 보상가를
현실화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동일한 역세권인데도 불구하고
광산동과 남동에 비해
서석동의 공시지가가
턱없이 낮게 책정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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