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자동차 대회 유치 비용과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4-28 12:00:00 수정 2005-04-28 12:00:00 조회수 4

전라남도가 오는 2009년에 개최하기로 한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초기 투자 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남도가 같은 자동차 경주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최근 실시한 타당성 용역 결과에 따르면

경기장 건설 비용이

모두 3천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서남해안 관광레저 도시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 자본을 끌어와 자동차 경기장을

건설할 계획인데 결국 외국 자본의 유치를

성사시키느가 대회 유치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어제

F-1 즉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프로모터 사업체인 MBH사와 F-1 코리아 그랑프리 2009년 개최

유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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