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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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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유역환경청이
화학물질 배출을 줄이기위해
정부와 기업체,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10개 기업 11개 사업장이 참여하는
이번 협약은
3년 내에 화학물질 배출을 30%,
5년 내에 5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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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민중항쟁을 소재로 한
연극 '오월의 신부'가 무대에 올려집니다.
오는 19일과 20일 세차례에 걸쳐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오월의 신부는
서울과 부산, 마산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모두 8차례에 걸쳐 막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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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과학기술원을 졸업한 박용우 박사가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이 제공하는
포스닥 펠로우십에서 1등을 차지해
해외 연구와 함께 장학금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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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학사협회 광주지부는
김강웅 광산기업 대표를
올해의 대륜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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