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용산동 광주천변로에 주차돼 있던 65살 박 모씨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아무도 없는 버스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버스에 불을 질렀을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