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방안을 찾는
협의체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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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내일(7일) 이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상생
협의회를 구성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할 예정입니다.
상생협의회 참여 대기업은 삼성광주전자와
기아자동차,엘지이노택,엠코테크놀러지,캐리어
등 5개삽니다.
중소기업은 더큐전기와 승산,유원정밀 등
13개사고 단체로는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
지회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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