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광주시 북구 본촌동
모 사찰 앞길에서 23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손수레를 끌고 가던 67살 정 모씨를 치어
정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어제 아침 8시쯤에는
담양군 고서면 성월리에서
67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88살 문 모씨의
자전거를 치어 문씨가 숨졌고
오전 9시쯤 순천시 상사면 비촌리에서는
58살 장 모씨의 레미콘 차량이
언덕 아래로 굴러 운전자 장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