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잇따라 3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09 12:00:00 수정 2005-06-09 12:00:00 조회수 4

어젯밤 10시쯤 광주시 북구 본촌동

모 사찰 앞길에서 23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손수레를 끌고 가던 67살 정 모씨를 치어

정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어제 아침 8시쯤에는

담양군 고서면 성월리에서

67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88살 문 모씨의

자전거를 치어 문씨가 숨졌고

오전 9시쯤 순천시 상사면 비촌리에서는

58살 장 모씨의 레미콘 차량이

언덕 아래로 굴러 운전자 장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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