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은 오늘
서울 강남구와 문화교육 교류협약을 맺고
전자책 활용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 수창초등학교 등
광주 북구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들은
오늘부터 서울 강남구가 보유한 전자책
11만권을 학교와 집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광주지역 고교생들은
오늘 7월부터 서울 강남구가 운영중인
인터넷 수능방송을
강남지역 고교생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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