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 전자책 광주서도 볼 수 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09 12:00:00 수정 2005-06-09 12:00:00 조회수 4

광주 북구청은 오늘

서울 강남구와 문화교육 교류협약을 맺고

전자책 활용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 수창초등학교 등

광주 북구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들은

오늘부터 서울 강남구가 보유한 전자책

11만권을 학교와 집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광주지역 고교생들은

오늘 7월부터 서울 강남구가 운영중인

인터넷 수능방송을

강남지역 고교생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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