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반대로
건립이 불투명했던 여수시 노인전문 요양시설이 오늘 (9일) 착공됐습니다.
오늘 여수시 율촌면 현지에서
착공식을 가진 노인전문 요양시설은
지상 2층,연면적 천 5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12월 말 준공됩니다.
주민 반대로 건립예정지를
4년여동안 5차례나 바꾸는 진통 끝에
노인전문 요양시설이 착공돼
여수지역에는 내년까지 3개의 노양요양시설을 갖추게 됐습니다.
한편 이 시설 건립과 관련해
지난 2003년 말,여수시청 담당국장이
주민들의 건립반대 철회를 촉구하며
단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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