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상품권 위조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10 12:00:00 수정 2005-06-10 12:00:00 조회수 4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쯤

광주 북구 용두동 모 복권방에서

5천원 짜리 위조 문화상품권 96장을

장당 4천500원에 파는 등

이틀 동안 위조 문화상품권 310장을

판 혐의로 29살 황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황씨는

컬러프린터를 이용해 문화상품권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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