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쯤
광주 북구 용두동 모 복권방에서
5천원 짜리 위조 문화상품권 96장을
장당 4천500원에 파는 등
이틀 동안 위조 문화상품권 310장을
판 혐의로 29살 황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황씨는
컬러프린터를 이용해 문화상품권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