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사업장이
산업 재해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전남의 한 사업장에서는
지난 해 하반기에만 2명 이상의 근로자가
산업 재해로 사망했고,
또 다른 사업장에서는
중상을 입는 중대한 산업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지난해 평균 재해율이
상위 5% 안에 드는 곳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모두 9개 사업장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