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재해 취약하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13 12:00:00 수정 2005-06-13 12:00:00 조회수 4

광주와 전남 지역 사업장이

산업 재해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전남의 한 사업장에서는

지난 해 하반기에만 2명 이상의 근로자가

산업 재해로 사망했고,

또 다른 사업장에서는

중상을 입는 중대한 산업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지난해 평균 재해율이

상위 5% 안에 드는 곳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모두 9개 사업장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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