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자금사정 격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대기업의 자금사정 실사지수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지난해 5월 이후
1년만에 기준치인 100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사정 실사지수는
76으로 전달보다도 1 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특히 이달 중 자금사정 전망 실사지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각각 105와 78을 기록해
자금 사정 격차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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