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난 임대주택 건설업체의 절반이상이
대출 심사 최저기준인 50점이하로 나타나
부도사태가 예견됐다는 지적입니다 .
◀VCR▶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대출심사를 받은 전라남도 소재
33개 업체중 63%인 21개 업체가
50점이하의 심사평점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도 20개업체 가운데 10개 업체가
50점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올 4월말 현재 광주전남에서는 55개
임대주택 사업장에서
9천7백여세대가 부도난 것으로 집계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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