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입사알선 생산직 22명 권고사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15 12:00:00 수정 2005-06-15 12:00:00 조회수 4

기아자동차 취업 비리와 관련해

입사를 알선해준 생산직 직원들에 대해

권고사직 등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채용비리에 연루된 생산직 직원들에 대한

1차 징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입사를 노조간부에 알선한

22명의 생산직 전원에 대해

돈이 오가지 않았지만 실질적 브로커 역할을

한것으로 판단된다며 사실상 해고에 해당하는 권고사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반면에 돈을 주고 입사한 직원 112명은

최고 7일간의 출근정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징계가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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